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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3 13:43
휴가 나와서 렌트카 휴차비수리비 40물어줬다 ...보라카이 태풍ㅠ
 글쓴이 : 우주의작은…
조회 : 54  

오늘도 고생하시는 형님들 항상 안전운전을 기원하면서 제 얘기 좀 들어주십사 하고 글올려봅니다..말년 병장 휴가나와서 카페보고 전연령렌트카(개인렌트카 같음) 저렴한테 가서 18일날 현금결제 했씁니다.. 할인해줬답니다( 직원이 좀 양아치 같이 보였지만) 일단 계약서 사인하고 출차 할때 사진찍는거 보고 빨리 운전하고 싶은 마음에 전 사진동영상도 안찍고 차량 내부 상태만 확인했씁니다.. qm3오늘 차 반납하는데 휠이 긁혀있었습니다.  차 험하게 몬적도 없고 주차도 주변에 차 없는데다 일부로 했는데 상담 받아보니 인도에 긁었을 수도 있다면서 말한느 겁니다. 저 운전병이라서 레토나 생각하고 qm3 몰아서 운전미숙으로긁었을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씁니다 거기다가 군인신분이라 거기서 싸우고 하다 보면 일 커질 수도 있을꺼 같아서 최대한사정 바달라고 부탁하고 군인인데 월급도 얼마 안되고 휴가복귀비도 써야해서.. 최대한 불쌍한 표정으로 뭐 불미스러운일로싶지 않았는데 이렇게 차 긁어서 죄송하고 사정좀 봐달라고 ?습니다 처음에 휠수리비랑 휴차비 합쳐서 60만원 달라고하는겁니다 연휴라서.. 차 나가야한다고 그래서 제가 흥정해서 그자리에서 40만원 현금?습니다 10주고 나머지 은행에 있다고있는돈 얼마 있냐길래 은행가서 30만원 꺼내고 줬습니다.. 사실 60만원 넘게 있었지만 없는척 하고 일단 40으로 쇼부 ?습니다.다시 찾아가서 왈가불가 하기도 싫고 그런데 그냥 제가 정말 눈 뜨고 호구 물린건지.. 어디다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형님들에게 여쭈고 보고 싶습니다.. 근데 사장이 처음에 상담하러 들어오면서 혼잣말로 '아침부터 시발...' 이러길래 거짓말 하는건 같지는 않고 그냥 수리비 호구 물린건지 너무 속상합니다 다음부턴 대기업렌트카 이용할 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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